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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과 가야의 고분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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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삼국과 가야의 고분 삼국 시대에는 나라마다 독특한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고구려에서는 초기에 돌무지무덤이 유행하다가 4세기 무렵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아 굴식 돌방무덤이 만들어져 말기까지 이어졌다.
백제에서는 한성에 도읍하던 시기에 돌무지무덤이 지배층의 무덤으로 만들어졌으나, 웅진으로 천도한 후에는 굴식 돌방무덤과 함께 무령왕릉으로 대표되는 중국 남조 계통의 벽돌무덤이 유행하였다. 벽돌무덤은 사비로 도읍을 옮긴 후에는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았다.
신라에서는 초기에 땅 속에 관을 넣은 후 흙으로 덮은 널무덤이 유행하다가 점차 매장 공간이 넓은 덧널무덤으로 발전하였고, 다시 나무덧널 위에 돌무지로 뒤덮고 그 위에 흙을 덮는 돌무지덧널무덤으로 변화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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