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구려 백제의 영역 확장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4세기에 들어와 중국 내부에서 정치적 혼란이 일어났다. 고구려의 미천왕은 이 틈을 타 대동강 유역에 자리 잡고 있던 낙랑군과 그 남 쪽의 대방군을 정벌하여 그 땅을 차지하였다(313). 이로써 4백 년 이 상 존속하였던 중국 세력은 한반도 내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미천왕을 이은 고국원왕 때에는 시련이 닥쳤다. 전 연의 침공을 받아 환도성이 또 다시 함락되고, 미천왕의 시신까지 빼앗겼다. 전연의 세 력이 강성해지면서 고구려의 대외 팽창은 잠시 주춤하게 되었다.
전연은 북방 유목 민족인 선비족의 한 부류였던 모용씨 세력이 4세기 전반에 요서 지역에서 세운 나라로, 346년에 부여를 멸망시키기도 하였다. 하지만 고구려에 밀리면서 차차 세력이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