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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와 충동통제장애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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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섭식장애란 마르고 싶은 욕구, 체형에 대한 불만, 그리고 폭식 등과 같이 섭식 행동에서의 심각한 혼란을 일으키고, 부적응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체중조절, 체중과 외모에 대한 비정상적 태도와 느낌, 행동에 이상을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섭식장애 진단검사에서 점수가 높으면 섭식장애에 가까움을 의미하고, 점수가 낮으면 섭식장애와 거리가 먼 것을 나타낸다.
섭식장애는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폭식증으로 나누어진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최소한의 정상 체중 유지에 대한 거부, 체중증가에 대한 극심한 공포, 체형 또는 신체의 크기에 대한 심각한 지각 장애이다. 이 장애를 가지는 경우 나이와 키에 비해 최소한의 정상수준보다 낮은 체중(정상체중의 85%이하)을 유지한다. 이들은 자신이 야위었음에도 뚱뚱하다고 느낀다. 이로 인해 영양결핍으로 인한 심혈관기능 이상, 소화기능 장애 부종, 기아상태로 인한 골다공증 및 내분비 기능의 이상으로 무월경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정신적인 면에서도 영향을 미쳐 정서적 불안, 집중력 감퇴, 수면 부족 등이 생긴다.
신경성 폭식증은 반복적인 폭식과 그에 따르는 부적절한 보상적행동, 즉 자의적인 구토나 절식, 극심한 운동 등의 특징을 보이며, 많은 양의 음식섭취와 먹는 것에 대한 조절력의 상실을 그 특징으로 기술하고 있다. 폭식증에서 보여지는 은폐 경향이나 남용 및 사회적 고립, 스트레스나 부정적 감정을 다루기 위한 물질 사용 등은 알콜 남용에서 관찰되는 특징과 공통적인 면이라고 할 수 있다. 급성 위확장, 천공, 위 파열까지 유발할 수 있으며, 반복적 자발성 구토로 치아의 부식, 식도염 및 식도 파열 등에도 관련이 있다.

참고 자료

청소년의 자아개념 및 완벽주의와 섭식장애와의 관계 - 박찬섭 (2009)
서울대학교병원 자료
현대이상심리학 - 권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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