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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소감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11.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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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는 대표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나라중 하나이다. 우리나라는 대략 900여회의 침략으로부터 시달림을 당했었던 나라였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우리는 정부를 유지하며 도피하면서도 외세에 굴복하지 않고 의병이 일어나서 외세를 물리치고 종묘사직을 보존하곤 했다. 임진왜란 당시에 우리나라는 일본의 침략을 받았지만 결코 일본으로부터 항복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이후 우리는 후금, 청나라로부터 침공을 받았고 그 결과 우리는 항복이라는 치욕스러운 역사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끝까지 항복하지 않기 위해서 치열하고 격렬하게 싸웠다. 그리고 그 현장이 바로 남한산성이었다. 우리는 지난 5월 13일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병자호란 당시 끝까지 결사 항전했던 남한산성으로 전적지 답사를 했다.
우선 남한산성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병자호란과 관련된 국내외적 배경을 본다면 우선 국외로는 여진족이 만주를 장악하면서 중국의 명나라를 견제할 정도로 성장하고 이에 여진족은 명나라와 일전을 갖게 되면서 조선이 명나라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경계를 하게 되었다. 한편 조선에서는 광해군의 명나라와 후금사이에 있었던 중립외교정책을 하던 중 인조반정으로 인조가 들어서자 과거의 중립외교정책에서 친명배금정책으로 전환되면서 이는 결국후금과의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정묘호란을 통해서 조선에게 형제관계를 맺어서 청과 관련된 관계를 새롭게 하려고 한다. 이에 인조는 형제관계를 맺었지만, 후에 청에 반기를 들었고 이런 와중에서 인조의 친명배금정책이 청나라에 알려지게 되자, 결국 청은 17만 대군의 병력을 이끌고 조선을 침략하게 되었다. 이는 지난번 정묘호란과는 달리 조선의 완전한 굴복과 군신관계를 적으로 해서 침공을 해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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