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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에대한 나의 생각 A+맞은 자료입니다.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어렵다.
2. 꼭 필요하다.
3. 창의력을 길러준다.
4. 유아들은 좋아하지만 교사들은 꺼려한다.
5. 과학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실험도구 등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도 과학교육을 할 수 있다.
6. 과학에 소질이 있는 아이들만을 대상으로 과학교육이 이루어 져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7. 딱딱하고 지루하다.
8. 과학은 앞으로도 많은 발전을 할 것이며, 과학교육 또한 발전될 것이다.

본문내용

1. 어렵다.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이라는 과목을 배웠다. 이론위주의 교육 방식 때문이었는지 과학은 항상 하기 싫은 과목이었다. 그나마 실험을 하거나, 실제 관찰을 하는 등 직접 해보는 것에는 흥미를 느꼈지만 선생님의 설명을 듣거나 이론을 배우고 외워야 하는 것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해 지루해 했던 기억이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오면서 점점 과학은 실제 관찰해보고 실험해 보는 것 위주가 아닌 이론을 암기하고 이해하는 학문으로 바뀌면서 점점 더 어렵게 느껴졌고, 실제로도 어려웠다. 시간이 갈수록 과학은 공부를 잘하는 똑똑한 아이들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군다나 고등학교 때는 문과 이과를 나눠 문과에서는 과학을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이 더욱 깊게 자리 잡게 되었다.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과학에 더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져야 하고, 여자들은 국어나 사회에 집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처럼 되어버린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과학이 더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또,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과학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 같다. 씨앗을 심으면 싹이 나고 잎이 나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아주 쉬운 현상들, 인간의 삶을 좀 더 쉽고 풍요롭게 해주는 주변의 많은 첨단 기기들, 집 앞만 나가도 굴러다니는 자동차 등 이 모든 것들이 과학인데 의외로 주변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원소기호 들이나 화학물질, 물리공식 같은 어려운 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점점 더 어려운 것이 되어 “과학은 어렵다”라는 인식이 생기게 된 것 같다. 과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학교육 또한 어렵다는 생각이다.

2. 꼭 필요하다.
과학을 막연히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지금의 나처럼 많은 사람들 또한 과학에 대해 어렵게 생각할 것이다.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배우는 것은 물론 가르치는 것 또한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과학이라는 것이 우리 일상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고, 과학을 떼어놓고는 살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과학교육은 꼭 필요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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