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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45회 삼청관에서 제천대성이 이름을 남기고 거지국의 원숭이왕이 법력을 드러내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01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8,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손행자가 말을 듣고 금테두리 여의봉으로 위로 가서 한 손가락으로 가리키니 단지 삽시간만에 우레가 거두고 바람이 멎고, 비가 그치고 구름이 거두어졌다.
國王滿心歡喜,文武盡皆稱贊道:“好和尙!這正是‘强中更有强中手’!就是我國師求雨雖靈,若要晴,細雨兒還下半日,便不清爽; 怎麼這和尙要晴就晴,頃刻間杲杲日出,萬里就無雲也?”
强中更有强中手 Qi1ngzh8ng g7ngy0u qi1ngzh8ngsh0u 강한 자 중에 더 강한 자가 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清爽 [qīngshuǎng] ① 맑고 상쾌하다 ② 가뿐하다 ③ 깨끗하다
杲(밝을 고; ⽊-총8획; gǎo)杲 [gǎogǎo]:1) 밝다 2) 환하다 3) 매우 밝다
국왕은 마음이 기뻐하며 문무대신 모두 칭찬하며 말했다. “대단한 스님입니다! 이는 바로 ‘강한 자들중에 더 고수가 있다’ !입니다. 우리 국사는 비를 구하는데 비록 영험하지만 만약 개려고 하면 가는 비가 반일정도 더 내려야 겨우 맑아지지 않았소. 어찌 이 화상은 개려고 하면 곧 비가 그치게 하며 잠시만에 밝은 태양이 나오게 하니 만리에 구름이 없게 합니까?” 國王教回鑾,倒換關文,打發唐僧過去。
국왕교회란 도환관문 타발당승과거
국왕은 어가를 돌리게 하며 관문증을 바꿔주며 당나라 승려가 지나가게 했다.
正用御寶時,又被那三個道士上前阻住道:“陛下,這場雨全非和尙之功,還是我道門之力。”
정용어보시 우피나삼개도사상전조주도 폐하 저장우전비화상지력 환시아도문지력
바로 어보를 쓰려는데 또 3명 도사가 앞서 막으면서 말했다. “폐하 이 한바탕 비는 온전히 화상의 공로가 아니고 다시 저희 도사들의 힘입니다.”
國王道:“你纔說龍王不在家,不曾有雨; 他走上去,以靜功祈禱,就雨下來,怎麼又與他爭功,何也?”
국왕도 니재설용왕부재가 부증유우 타주상거 이정공기도 취우하래 즘마우여타쟁공 하야
국왕이 말했다. “당신은 겨우 용왕이 집에 없다고 하며 비가 일찍이 없다고 했소. 그는 달려 갔고 정공으로 기도하여 비가 내리게 하니 어찌 또 그와 공로를 다퉈서 어찌하려하오?”
虎力大仙道:“我上壇

참고 자료

www.imaged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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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전문학독본총서 서유기 상, 중국 인민문학출판사, 명나라 오승은, 546-55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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