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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44회법신의 근원의 운은 거력을 만나며 마음이 바르면 요사스러운 것이 척관을 지나게 된다.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31 한글파일한글 (hwp) | 32페이지 | 가격 8,000원

소개글

서유기 44회 법신의 근원의 운은 거력을 만나며 마음이 바르면 요사스러운 것이 척관을 지나게 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 어리석은 팔계는 어깨에 들러매 버리지 않고 입으로 중얼중얼 기도했다. “3청님, 3청님 내가 말하면 당신은 들으시오, 먼 지방에서 여기에 도착해 습관적으로 요정을 멸망하고 공양을 드리려는데 편안한 곳이 없습니다. 당신들 자리를 빌려서 대략 조금 쉬었습니다. 당신들은 오래 앉아있어서 잠시 변소아래에 계시오. 당신들은 평일에 한이 없이 음식을 받아 청정한 도사가 되었오. 오늘날 이런 더러운 물건도 잡수시고 냄새나는 천존이 되어 보시오!”
祝罷,烹的望裏一捽,灒了半衣襟臭水,走上殿來。
축파 팽적망리일졸 찬료반의금취수 주상전래
捽(잡을 졸; ⼿-총11획; zuó,zú)
灒(땀 뿌릴, 물이 튀다 찬; ⽔-총22획; zàn)
축원을 마치고 삶아서 안을 바라보고 한번 잡고 옷자락을 더러운 물에 튀고 전각에 달려 올라왔다.
行者道:“可藏得好麼?”
행자도 가장득호마
손행자가 말했다. “잘 숨겼는가?”
八戒道:“藏便藏得好;只是灒起些水來,汚了衣服,有些醃臟臭氣,你休惡心。”
팔계도 장변장득호 지시찬기사수래 오료의복 유사엄장취기 니휴악심
āzāngㄧㄢㄗㄤ腌(절인 고기 엄{업}; ⾁-총12획; xiē)脏:肮(목구멍 항; ⾁-총8획; āng)脏,不乾净。
저팔계가 말했다. “숨기긴 잘 숨겼소, 단지 똥물이 튀어 올라 의복을 더렵혀 지독한 냄새가 나니 당신은 미식거리지 마시오.”
行者笑道:“也罷,你且來受用; 但不知可得個乾淨身子出門哩。”
행자소도 야파 니차래수용 단부지가득개건정신자출문리
身子 [shēn‧zi] ① 신체 ② 몸 ③ 임신
손행자가 웃으면서 말했다. “됐다, 너는 먹으러 가라. 단지 깨끗한 몸으로 문을 나설수 잇을지 모르겠다.”
那呆子還變做老君。
나매자환변주노군
저 어리석은 팔계는 태상노군으로 변화했다.
三人坐下,盡情受用.
삼인좌하 진정수용
尽情 [jìnqíng]①하고 싶은 바를 다하다 ②한껏 하다 ③마음껏 하다
3사람이 앉아서 마음껏 받아 먹었다.
先喫了大饅頭,後喫簇盤、襯飯、點心、拖爐、餅錠、油煠、蒸酥,那裏管甚麼冷熱,任情喫起。
선끽료대만두 후끽족반 친반 점심 타로

참고 자료

www.imaged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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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전문학총서, 서유기 상, 중국 인민문학출판사, 533-54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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