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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ER 케이스 열성경련 Febrile Convulsion 간호과정 사례연구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0.31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응급실 실습하면서 아동의 열성경련에 대한 구체적인 케이스 스터디 자료입니다.
A + 받은 사례연구 자료입니다. 열성경련에 대한 좋은 간호진단, 간호과정 정리해 놓았습니다.
문헌고찰부터, 간호과정까지 모두 있습니다.

목차

1.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임상 증상
4) 진단 검사
5) 치료
6) 간호
7) 결과 및 예후

2. 간호과정
1) 간호 사정
2) 진단 검사
3) 투약
4) 간호 진단

3. 결론
1) 실습 소감

본문내용

1) 정의

열성 경련은 생후 9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가 발열을 동반한 경련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뇌수막염, 뇌염과 같은 중추신경계의 감염에 의해 경련이 유발되었거나 평소에 경련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발생하는 것은 열성 경련이라고 하지 않는다. 어린이들은 아직 뇌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열이 나면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경련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18~22개월 정도의 나이에 발생하며 5세 이후에는 드물다. 여아보다는 남아에게 흔하고 경련 후 특별한 이상은 없이 열이 내린 후 7∼10일이면 뇌파도 정상이 된다. 모든 어린이의 3~4%가 이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재발 확률은 약 30% 정도이다. 특히 1세 이전에 처음으로 발생하는 경우 50% 이상은 재발하게 된다.

2) 원인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열로 인한 뇌의 산소 부족, 뇌부종, 탈수, 뇌내 독소 침입 등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원인 질환으로는 감기가 약 70%를 차지하고 편도염·인두염·중이염·위장염·돌발진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유전성 경향이 있어 환자 가족의 60∼70%가 열성경련을 경험한다.

3) 임상 증상

대개 38℃ 이상으로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안구가 돌아가거나 고정되며, 양쪽 손발이 경직되거나 규칙적인 굴곡 현상을 보인다. 의식은 없고 입술에 청색증이 나타나거나 침을 많이 흘리기도 한다. 15분 이내에 증세는 사라지고 경련을 멈춘 뒤에는 잠을 자게 된다. 경련의 양상은 다양하다. 한쪽 손발이나 입술 등에만 오는 초점성 경련이 올 수 있고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으며 15분 이상 경련을 지속하는 경우도 있다. 온몸이 동시에 경직되는 강직성 경련, 경직한 것처럼 전신을 떠는 강직간대성 경련 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전신 경련은 뇌염이나 수막염 등 중추신경계 질환이 있을 때도 일어난다. 또 발열이 계기가 되어 일어나는 간질 발작도 있다.

참고 자료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http://www.snuh.org/)
최신아동간호학 I (홍경자 외 수문사 2008)
모성간호학, 아동간호학 Vol 2 (이웅현. 퍼시픽 출판사 2005)
개정증보 아동간호학 상 (주용식 외 수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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