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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 긁는 남자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0.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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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1년 10월 18일 저는 극단 연희단거리패가 주체하는 작가 ‘김지훈씨’의 3부작 중 하나인 ‘방바닥 긁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이 극은 2000년대 2010년대의 시대적 배경을 극의 배경으로 두고 있으며, 그 시대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등등의 사회문제를 비판·풍자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치적으로는 ‘약육강식을 비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현재든 과거든 계속적으로 이어져온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정치는 항상 그랬습니다. 강자만이 정치라는 무기를 휘두르고 다니는 세상! 정치는 단순히 강자들의 무기일 뿐입니다. 단지 과거에는 그 정치라는 무기가 한명 또는 극소수의 특권층에게만 부여 되었던 거고, 현재는 그 무기를 휘두르는 사람이 조금 더 늘어났을 뿐입니다. 현재도 그 무기에 당하고, 그 무기가 자신을 향해 잘 못 내려쳐 질까봐 많은 프롤레타리아들은 두려워하고, 아무것도 하려하지 않는 채 사회의 어두운 곳으로 점점 더 숨어 들어갑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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