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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의 조직문화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실태
2. 조직도

3) 결론

본문내용

사회복지 조직들은 현대사회에 들어서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나날이 늘어나는 양적 팽창에 비해서 질적 성장을 수반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낙후된 사회복지조직 문화는, 이를 재생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시대에서, 증가하는 욕구에 보다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이러한 조직문화의 질적 성장을 추구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를 위한 가용자원이 부족한 형편이다. 특히 사회복지제도와 전문직으로서의 사회사업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인식이 미흡한 형편에서 사회복지에 대한 증가하는 욕구를 충족시키며 사회복지 기능과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우선 사회복지 인력이 정체성과 전문성을 갖추어 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

<중 략>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그림1]과 같은 형태를 하고 있다. 총무팀, 복지1팀, 복지2팀, 주간보호센터, 요양센터 다섯 개의 세부 조직으로 나누어진 업무를 관장과 부장, 그리고 운영위원회가 관리를 하고 있다.
총무팀은 9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팀장이 총 책임을 담당한다. 영양사, 조리사, 운전기사 등 복지관의 생활 관리와 회계 등의 업무를 각각의 팀원들이 담당하고 있다.
복지 1팀은 13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대부분이 사회복지사로써의 자격증을 갖추고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의사와 간호사도 복지1팀 소속으로 요양원과 간호사업의 업무를 하고 있다. 각각의 사회복지사들은 2~3명씩 짝을 지어 하나의 사업을 관장하고 있다. 복지1팀에서는 도서관사업, 노인 일자리사업, 사회교육사업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 2팀은 팀장을 포함해서 11명의 사회복지사가 근무하고 있다. 노인자살예방센터,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등의 사업을 마찬가지로 2~3명씩 분배해서 책임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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