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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의 명상치유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10.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명상의 정의
Ⅱ. 일상 속 명상치유
Ⅲ. 명상의 방법
Ⅳ. 결론

본문내용

명상이란 마음을 자연스럽게 안으로 몰입시켜 내면의 자아를 확립하거나 종교 수행을 위한 정신집중을 널리 일컫는 말입니다. 라틴어로 메디타티오(meditatio)라고도 합니다. 모든 생각과 의식의 기초는 고요한 내면의식이며 명상을 통하여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행법은 그리스도교와 같은 서양종교보다는 힌두교나 불교, 도교 등의 동양종교에서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명상이 인도, 중국, 일본 등의 고대 동양에서 행해진 종교의 수행방법이지만, 이제는 전 세계인들의 생활 깊숙이 힐링의 한 방편으로 자리 잡고 있는 보완대체요법 중 하나입니다. 명상이라고 하면, 수도사들의 전유물 정도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명상의 여러 가지 효능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매일 명상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중 략>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명상을 하면 뇌에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명상하는 동안 나타나는 뇌파는 세타파인데, 실험에 따르면 어려운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가 해결책이 발견되는 순간 세타파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즉 세타파 발생은 어떤 통찰이나 직관적 깨달음이 일어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타파는 유쾌하고 이완된 기분과 극단적인 각성과도 관련이 있고 동시에 어떤 일을 수행하겠다는 의도성과 관련이 있는 뇌파입니다. 오랫동안 명상을 수행한 사람은 명상을 하지 않는 평소에도 세타파를 쉽게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중 략>

명상을 가장 단순하게 분류하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의식이나 호흡을 어떤 소리나 영상에 집중시키는 ‘집중명상’과 반대로 의식을 활짝 열어 무한대로 확장시키고 느낌, 생각, 소리, 냄새 등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놔두는 ‘확대명상’이 그것입니다. 서양에서 체계화된 마음챙김명상이 집중명상의 하나라면 불교의 참선은 확대명상의 하나입니다. ‘초월명상’은 특정 단어나 만트라를 조용히 읊조리는 것으로, 1960년대 인도의 마하리시 요기가 서양 사람들 취향에 맞는 쉬운 명상법을 보급하기 위해 만든 명상법입니다. 이에 비해 관조명상은 마음을 비우는 내면에서 일어나는 검정이나 생각 등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관찰하는 명상법입니다.

참고 자료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과학-생물산책; 명상’, http://navercast.naver.com/
한국관광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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