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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실습케이스 스터디 자료입니다 !! - 골반염증성질환 PID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2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부인과 병동 실습 당시 케이스 했던 자료입니다.
만성 PID를 대상으로 하였고 유용하게 쓰이실 거예요 ~

목차

1. 문헌고찰

2. 사례연구
1) 간호정보조사
2) 경과기록
3) 진단검사
4) 약물 투여

3. 간호과정
1) 염증성질환의 영향과 관련된 통증
2) 지식 및 지지체계 부족과 관련된 비효과적 건강관리

4.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문헌고찰

1. 정의
골반염증성질환(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은 생식력이 왕성한 가임기 여성에서 생기는 산부인과 감염증 중에서 흔한 질환으로, 하부 생식기에 침입한 각종 세균의 상행성 감염을 통하여 자궁, 난관, 난소 및 인접 조직을 침범하는 속발성 질환이다.

2. 원인과 전파경로
골반염증성질환의 원인균은 여러 종류의 균이 될 수 있으며 한 가지 이상의 균주에 의한 감염도 드물지 않다. 그 중 가장 중요한 4가지 균은 성전파성 감염으로 오는 임균, 클라미디아균, 마이코플라즈마와 그람음성과 양성 세균, 혐기성 연쇄상구균과 호기성균과 같은 화농성균이다. 그 외에도 질 내에서 발견되는 내인성균, 특히 gardnerella vaginalis 등을 들 수 있다.
1) 위험요인
위험요인은 이전에 골반염증성 질환의 병력 또는 성병의 병력이다. 생식연령기 여성의 10% 이상에서 골반염증성질환을 치료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 때는 내막의 저항력이 저하되어 쉽게 재발되곤 한다. 골반염증성질환의 대부분은 성전파성 감염의 결과이다. 임균에 의한 감염이 가장 흔하며 다음은 클라미디아 감염이다. 특히 성활동이 활발한 청소년이나 생식연령의 젊은 여성에서 감염의 기회가 3배 이상 높다. 자궁 내 장치 삽입으로 인한 감염은 젊은 미산부에서 증가 추세이고 나이 든 경산부는 감소 추세이다. 산후나 유산 후에는 화농성균에 의한 감염이 흔하다.
2) 전파경로
전파경로는 성전파성 감염은 자궁경부에 집락을 이루고 있는 임균, 클라미디아균, 마이코플라즈마균이 점막을 따라 난관, 난소, 복막, 자궁 주위 등으로 상행성 전파된다. 비성전파성의 화농성균들은 주로 분만 혹은 유산 후에 자궁경부염이나 자궁내막염이 있을 때 자궁 주위의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골반 주위와 난관으로 파급되어 염증을 초래한다.
3) 경과
질병의 경과는 침범한 세균에 대한 개체 저항과 균주들의 종류와 독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병의 경향은 심한 급성 염증상으로 시작하여 완전히 치료되어 흡수되거나 급성과 아급성으로 재발되는 만성과정으로 점차 이행되어 만성형이 된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여성건강간호학. 제7판. 수문사
이보라 외 3명. 골반염증성질환에 대한 고찰. 대전대학교 한의학 연구소 학술논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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