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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후반 건축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10.2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후기 모더니즘
2. 실증주의와 환경디자인 대두
3. 구조주의의 발전
4. 장 치아제의 정신적 자기조정 모델
5. 과학철학자들의 패러다임 이론

본문내용

후기 모더니즘

2차세게대전의 이후 모더니즘은 패러다임이 되었다. 바우하우스 시스템에 기초한 교과과정을 통해 국제주의 양식을 배웠다.

미국의 사무실들은 간결하면서도 합리적인 이미지를 받아 들었다.

1950년대의 정통적인 국제주의 양식은 미스 반 데로에의 시그램빌딩, SOM, 이레버하우스 등의 유명 건축물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제주의 약식을 반대하는 표현적 경향이 발생했다.
이같은 바로크적 반작용을 후기 모더니즘이라고 부를 수 있다.

페브너스가 다소 결멸적으로 언급한 이 이성에 대한 반하은 근대의 몇몇 거장들에 의 주도되었다.

코르뷔지에 – 롱샹의 노트르담 순례교회
이 건축물에서 그는 자신이 이전에 추구했던 디자인 규칙의 대부분을 어기고 곡선과 비정형적 형태를 찬미 했다.
이에 따라 객관적 원리에 근거한 건축을 주장한 그의 이전 견해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처럼 새로운 표현주의를 표방한 건축물로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마린군청사
사리넨 – 뉴욕 케네디 공항의 TWA 터미널,
요른 웃존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고프 – 오클라호마의 바빙거 주택

새로운 분위기는 주관적 자아와 객관적 세계를 화해시키려는 당대의 철학적 논의를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메를 퐁티 – 2차세계대전이후 현상학을 반전 시킴.
많은 사람들이 후설의 관념론에 빠져들기 시작한 당시의 상황으로부터 이러한 전통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즉, 후설이 그의 경험을 고려하지 않고 자아 깊숙이 숨겨져 있는 자식들을 찾으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새로운 지식은 경험에 의해 단순하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임이 드러났다.
이러한 이유에서 퐁티는 우리가 지각할 수 있는 경계의 외부에 존재하는 세계의 실체를 재확인하려고 시도한 것이다.

전후에 발전된철학의 또 다른 주류인 실존주의는 현상학에서 출발해 보다 더 주관적이 결론에 이르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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