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20세기 전반 건축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10.27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20C 초반
2. 건축형태의 대립적인 근원
3. 예술형태의 대립적인 근원
4. 바우하우스적 융합
5. 첫 해의 혼란
6. 기술교육과 형태교육의 분리
7. 근대운동

본문내용

20C 초반

위와 같은 동인한 문제들을 고민 했고 유사한 반응이 나타났다.

니체와 마찬가지로,

듀이(실용주의) - 세상에는 절대적으로 확실한 지식이 없다고 인정.
안정성에 대한 욕구로 인해 절대적 진리를 주장했다.
이는 진정한 진리이기 보단 불확실성을 보여준다.

→ 인간은 형이하학적인 것에서 자신의 안정성을 확신한다. (인간의 지성으로 불변의 진리를 만들 수는 없지만 길잡이가 되는 경험적 지식을 발견 할 수 있다.)

●객관적인 진리의 존재 부정
●상대주의적 개념을 완전히 받아들인 것이 아니다
●사회적, 예술적, 과학적인 어떤 목표 성취가 가치 있다고 인정
→ 철학과 실직적인 행동이 지향해야 할 일관된 목표를 세울 수 있다고 주장
(확실성에 대한 이런 접근이 최선이라고 생각)

20C 전반의 대부분의 철학자들은 듀이보다는 더한 확실성 원했다.

상대주의에 의해 생겨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객관적인 지식의 안정된 기반이 필요함 (19세기와 마찬가지로)

칸트이론을 인정(세상의 지식은 부분적으로 정신에 의해 구축)
칸트이후로, 주관적인 정신이 객관적인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지 연구.

베르그송 – 직관에 의해 지식획득. 깨달음의 궁극적 실체도 있다고 주장.

- 낭만주의자들의 고민처럼
개념에 의해서 형성된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고과정이 진리를 왜곡하려하고 나눌 수 없는 것을 분류 하려하는 경향이 있다고 불평했다.

→ 직관에 의해 발견되는 실체에 대해 보다 역동적이고 진화하는 개념을 주장
(이전 낭만주의 철학자에 비해)

But, 서로 다른 사람이 느끼는 `지속성`이 동일하다는 정당성을 증명하기는 어렵다.

화이트 헤드 (합리주의자)
- 객관적인 진리보다 합리적으로 연구
- 개관적 진리를 지각하는 사람과 별개로 존재하는 객관적인 현실세계가 존재하며 그것은 논리적인 패턴에 따로 조직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