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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와 러시아의 외교변화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7 | 최종수정일 2015.11.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과 전쟁, 크림합병 후 러시아의 외교노선 변화

목차

1. 서론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하여
2. 본론 : 갈등의 심화와 러시아의 태도
3. 결론 : 러시아의 외교노선 변화

본문내용

서론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하여
우크라이나는 원래 구소련의 행정구역이었으나, 1954년 우크라이나 출신 소련 서기장이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나에 선물하였다. 소련이 붕괴되자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를 포함해 독립을 하였으나 이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 3국 간의 영토싸움이 시작되었다. 이것이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의 발단이 된 사건이다.

크림반도 소유권에 대한 분쟁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내에서도 동부인, 서부인으로 갈라져 동부인은 대부분 러시아인으로 구성되어 러시아어를 사용하고 친러 성향인데 반해, 서부인은 대다수가 우크라이나인으로 친유럽 성향을 보인다. 처음 우크라이나가 독립한 후에는 동부인이 집권하였으나, 2004년 대선에 당선된 동부인이 부정선거 의혹을 받자 서부인들이 오렌지혁명을 일으켜 이를 계기로 서부 출신의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하지만 그 후 10년간 경제 위기로 국가가 부도 위기까지 몰리자 다시 동부 출신이 정권을 잡게 되고 끊임없이 대립하게 되었다. 그 후 2014년 2월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퇴진하고 야권 중심의 임시정부가 설립되었다.

<중 략>

결론 : 러시아의 외교노선 변화
천연가스 대립을 둘러싸고 러시아 에너지부는 지난 10일 우크라이나와 EU와의 3자 협의를 21일에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겨울에 천연가스 수요가 높아지기 때문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천연가스 공급 경로 협상이 재개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천연가스를 우크라이나를 거치는 경로로 수입하는 EU 국가들이 연료 부족 현상을 겪을 수 있다. 지난 6월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가스 대금을 미납했다는 이유로 에너지 공급을 중단했다.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겨울을 앞두고 연료 부족 상태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 EU는 러시아 천연가스의 50%를 우크라이나를 거쳐 수입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천연가스 공급이 줄면 EU로 공급되는 천연가스에도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EU도 협상에 적극 가담하고 있다. 그러나 EU가 우크라이나에 천연가스를 역수출하는 문제가 생겨, 러시아는 역수출에 대항하기 위해 폴란드와 슬로바키아에 대해 가스 공급을 대폭 줄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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