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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 후기, 교생실습, 교생실습을 마치며, 교생실습 후기,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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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월 28일, 처음 학교에 오는 발걸음은 걱정이 너무 앞섰었다. 우선 학교가 너무 멀어서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으며, 남양학교 교생이라고 결정되기 까지는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수님, 교장, 교감, 연수부장, 지도 선생님들의 좋지 못한 관심을 받으며 일단 마이너스 점수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 부담이 컸었다. 실습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한 달을 돌아보게 되었다. 일지도 넘겨보고, 달력도 넘겨보면서 한 달을 돌이켜 보았는데 반성할 점,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았다. 항상 조금만 지나서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 한 일이고, 대안점도 생각나고, 그러지 말걸 생각하게 된다. ‘실습을 마치며’를 쓰면서 나를 돌이켜보고, 이번 실습을 돌이켜 보면서 스스로 끊임없는 피드백을 가질 것이다. 교생 실습 이전에는 한 학생을 오래 본 적이 없었다. 대부분 당일 교육 봉사였고, 길어봐야 계절제 수업할 때 2주 간 보는 것이라 학생들의 특성을 다 아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 한 달 동안의 교생 실습은 나에게 너무나도 값진 경험이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다. 학생들, 선생님들과 정도 너무 많이 들어서 헤어지기가 싫은 5월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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