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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U 케이스-COPD(만성 폐쇄성 폐질환)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26 | 최종수정일 2014.10.26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사정
3. 진단적 검사
4. 주요 약물요법
5. 간호과정

본문내용

정의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이란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비정상적인 염증반응과 이와 동반되어 완전히 가역적이지 않으며 점차 진행하는 기류제한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이다. 이 정의는 만성기관지염과 폐기종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가역성기류폐쇄를 보이는 천식을 제외한다.
COPD의 증상은 기침, 가래, 운동 시 호흡곤란을 포함하며 증상의 급성악화를 자주 동반한다. 만성적인 기침과 객담은 기류제한이 발생하기 수 년 전부터 시작될 수 있으나 기침과 객담이 있는 모든 환자가 다 COPD가 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
흡연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주된 원인이며 이 질환의 예방을 위해 금연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흡연 이외에도 여러 숙주 요인들과 환경 요인들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발생시킨다고 추정하고 있다. 숙주 요인으로는 유전자, 기도 과민반응 등이 관련되며 환경 요인으로는 흡연 외에도 직업성 분진과 화학물질, 실내 외 대기오염 등이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는 흡연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에서 호흡기 증상의 발생과 폐 기능 이상 소견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며, 사망률이 높다. 이러한 차이는 흡연량에 따라 직접적으로 비례한다. 하지만 모든 흡연자가 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발전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아 개개인의 유전적인 요인들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발생위험에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되고 있다. 흡연자 중에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발전되는 비율은 일반적으로는 15~20% 정도로 추정하지만, 증상이 없는 환자에서 진단이 늦어지고 환자의 인지도가 낮으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더 높을 수 있다. 직업성 분진(예, 석탄분진)과 화학약품(증기, 자극물질, 연기)도 지속적으로 강하게 노출될 때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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