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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손자교육 (사도세자와 이문건)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5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주요내용
2. 새롭게 알게 된 사실
3. 느낀점

본문내용


1) 영조의 사도세자 교육
영조는 맏아들 효장세자를 얻었지만 1728년에 사망하고, 실의에 빠져있던 영조는 42세에 사도세자를 얻게 된다. 당시 어린 사도세자는 왕이라는 글자를 보고 영조를 가르켰고, 세자란 단어를 보며 자기를 가르킬 만큼 영특했다. 이에 영조는 보통 7~8세에 책봉되는 것에 비해 훨씬 더 빠른 2세에 세도세자를 책봉하고 본인이 직접 교재를 편찬하였다. 사도세자의 스승은 20명이었고 이들은 매일 전날 배운내용을 확인하며, 한달에 2번씩 20명의 스승이 지켜보는 가운데 회강을 했다. 이처럼 사도세자는 영특했으나 무인적 기질이 강했다. 15살이 된 사도세자는 그 무거운 월도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기도 했으나, 文의 길을 원했던 영조는 이를 매우 못마땅해했다. 커가면서 사도세자는 영조에게 문안인사조차 잘 하지 않았다. 나중에 1762년 임오화변으로 사도세자가 죽고, 자신의 교육에 대해 후회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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