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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도시문제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0.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수원시의 도시문제
1) 자연생태계의 파괴 및 환경오염
2) 부족한 공원녹지 면적
3) 만성적인 교통체증
4) 대기오염

2. 수원시의 도시문제 해결방향

3. 느낀점

본문내용

화성으로 유명한 경기도 수원시는 현재 인구 100만의 거대도시로써 경기도 제 1의 도시로 발전하였다. 또한 경기도 도청의 소재지 이면서 2002년 월드컵 까지 개최한 우리나라에서도 손꼽을 만한 도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1960년대 초 약 30㎢면적 안에 10만 명이 거주하였던 수원시가 불과 50년 만에 면적은 약 4배 정도로 확장 되었지만, 인구는 약 10배 규모인 100만 명으로 급성장 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시문제를 낳았다. 대표적으로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그로인한 대기오염과 자연생태계 파손 및 그리고 공원 녹지 감소 등은 수원시의 환경을 급속히 악화시켰다.

이러한 도시문제의 원인으로는 높은 인구밀도가 꼽힌다. 인구 100만의 수원시는 전국에서 8번째로 인구가 많다. 또한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기초 자치단체 도시 중 에서는 1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인구 규모에 비하여 면적은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 인구밀도는 아래 표에서 보다시피 서울시와 부천시에 뒤이어 3번째로 인구밀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중 략>

수원시가 행정·역사문화의 도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내기 위해서는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도시’가 되어야 할 것이다. 수원시를 포함한 대도시들은 지금까지 과도한 개발을 추진한 결과, 도심지역 과는 달리 외곽지역은 낙후, 침체되었으며, 환경파괴와 오염, 지역 간 소득 격차를 심화시키는 지역병리현상들을 유발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저하시킴은 물론 도시발전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따라서 미래 도시개발방향은 친환경적이며, 균형발전이 이루어지며 자원절약적인 도시로 설정되어야 한다. 또한 이런 것들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 바람직한 도시는 시민이 살기에 편리하고 살면서 편안함을 느끼며,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며 시민이 주권자로서 존중받는 도시이다. 이러한 바람직한 도시로의 발전은 적극적인 시민참여에 의해 시민이 중심이 될 때에 비로소 가능하다. 이러한 시민참여에 의한 시민 중심의 수원시를 위해서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가능하다고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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