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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경영론-호텔조사보고서 조선호텔1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25 | 최종수정일 2017.06.09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3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1. THE CHOSUN HOTEL SEOUL 소개
2. 객실운영시스템
3. FOOD&BEVERAGE SERVICE
4. 연회장 & wedding
5. 부대시설
6. EVENT

본문내용

개관 : 1914년 10월 10일
등급 : 특 1급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은 1910년 이후 각 철도간선이 완공됨에 따라 외국인의 서울 통과가 많아지자 양식 호텔의 필요성이 생겨 건설한 근대식 호텔입니다.
만철회사가 건설했는데, 1920년대에 들어와서 철도국 직영이 되었다. 당시 규모는 대지 6,700평에 건평 583평, 서구식과 한국식을 겸한 4층 건물로 전체 객실수 69실, 여객 수용인원 106명이었다.
호텔 설비는 당시 동양호텔 가운데 일류시설로 각 방에는 대부분 욕실이 갖추어져 있었고, 방마다 탁상전화·세면소가 있었다.
또한 큰 식당과 사교실이 있었고, 난방과 소방 시설, 주차장도 갖추고 있었다. 요리는 프랑스식을 주로 하였는데, 환구단 정선과 조리법이 매우 뛰어나서 서양인들도 찬탄했으며, 식당은 항상 붐볐다. 뒤뜰에는 환구단이라는 3층의 팔각당이 있었다.
1915년 4월 2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전 조선기자대회는 우리나라 호텔에서 열린 대규모 정식회합의 시초이다. 조선호텔은 일본에 의해 많은 서양 문물이 들어왔고, 한반도의 영빈관 기능도 겸비하였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조선호텔은 일본인에서 조선인으로 운영권이 넘어오게 되었으며, 미군의 군정청 사령부나 이승만 등의 집무실도 설치하게 되었다. 이후 이승만 정권은 탈일본화 정책으로 호텔 명칭을 일본어식인 ‘Chosen Hotel’에서 한국어식인 ‘Chosun Hotel’로 변경했다.
광복 이후 많은 외국인이 우리 나라에 들어왔으나 마땅한 호텔이 없던 당시, 조선호텔은 1950년대 중반 이후까지 반도호텔과 더불어 가장 큰 호텔이었다. 특히 한때는 유엔군이 사용하기도 하였다.
1958년 8월 31일 화재로 인하여 4층이 모두 불탔으나 곧 수리했으며, 1959년 객실 현황은 양실(洋室) 65실에 수용인원 111명이었다.
1967년 6월 한국관광공사와 미국항공사가 조선호텔 건설계약을 체결한 후 신축하여 현재의 건물로 재개관함으로써, 당시 국내 제일의 면모를 다시 드러냈다.

참고 자료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48964&cid=46634&categoryId=46634
http://www.echosunhotel.com/comm/cityAthleticClub2.action?index=3&leftMenuId=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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