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대국어의 표기법과 음운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4 | 최종수정일 2016.11.1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개요

2. 표기법 가. 음독자 나. 훈독자(석독자)

3. 표기 형식
가. 고유명사 표기
나. 이두
다. 입겿(구결)
라. 향찰

4. 음운
가. 자음 체계
나. 모음 체계

본문내용

1. 개요
인간은 사회성이 풍부한 동물이다. 그 사회성을 길러준 것은 무엇일까? 그 들이 지금 다른 동물과 다르게 살게 해준 것은 무엇일까? 그 이유는 많은 것들이 존재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이지 않을까? ‘언어’가 존재함으로 우리는 서로 유기적인 삶을 살 수 있고 그 유기적으로 행동함에 따라 다른 동물들과 차별화된 삶을 살지 않을까? 그 중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에서는 ‘한국어’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 ‘한국어’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흔히 일반인들은 추측하곤 한다.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그 안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금 우리가 쓰는 말들을 말한다. 하지만 글들은 한자를 본다.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어로 대화했던 것일까? 그냥 드라마라 우리가 보기 좋게 하기 위하여 그냥 우리가 쓰는 한글로 대사가 나오는 걸까?
한국에는 많은 왕들이 존재했다. 그 중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시한 것은 너무나도 유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훈민정음이 존재하기 전에는 드라마에 나온 것처럼 우리는 중국어로 대화하고 한자를 썼던 것일까? 고대 문헌을 보면 그렇진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보는 고대 문헌은 다 한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건 무엇일까?
그렇다면 먼저 ‘한국어’를 정의해보자. 그러나 ‘한국어’가 무엇인지 간단히 말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우리가 흔히 부르는 ‘한국어’란 한반도에서 한민족에 의해 현재 사용되는 언어이다. 그러나 이 한국어가 언제 누구에 의해 말해지기 시작했으며 공간적으로 어느 지역에까지 통용되었고 또 통용되고 있는지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훈민정음이 아닌 다른 언어로 한반도에서 쓰인 언어를 기록하였다면 그건 ‘한국어’일까? 아닐까? 필자는 ‘한국어’라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 많은 이들도 그 것을 ‘한국어’로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역사를 흔히 나눌 때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구분 짓곤 한다. 언어도 마찬가지로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구분 짓는데, 여기선 고대한국어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고대 한국어란 흔히 13세기말까지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우리 민족들이 사용하던 언어를 말한다.

참고 자료

한국어의 역사, 두산백과, 국어사개설, 국어의 시대별 변천 연구3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