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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료 201 (독도환경의 미래지향적 점유대안)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3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서언
2. 독도환경에 대한 발상의 전환
3. 독도환경의 민간계발
4. 동도와 서도의 연도화 방안
5. 독도 연도지역의 환경친화적 계발
6. 결어
7. 참고문헌

본문내용

[초록]
독도와 독도환경을 일본인의 논리로 보고서 한국과 한국인의 점유자와 소유자로서의 당연한 점유・소유 행위를 전혀 하지 않고 보전하게 되면, 한국인이 수백 년 보아왔고 지금 바라보고 있는 한국인의 독도는 한국땅에서 그리고 울릉도에서 보이는 독도로서 독도의 서도(西島)이고, 일본인이 수백 년 보아왔고 지금 바라보고 있는 일본인의 다께시마는 일본땅에서 그리고 시마네-현에서 보이는 다께시마로서 독도의 동도(東島)라고 주장하게 된다. 그리고서는 사이좋게 나누어 가지라고 국제적인 지구적인 압력에 시달리게 되고, 거부하거나 거절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독도의 동도와 서도를 이어 연도화시켜야 한다.
독도의 동도와 서도를 연도화시켜 대처하는 방안은 한국인 한사람 한사람이 한국 정부의 간섭없이 동도와 서도 사이의 폭 110m~175m와 깊이 10m 그리고 길이 330m의 얕은 공간을 돌멩이를 하나씩 하나씩 “퐁당퐁당 돌을 던져서” 메꾸고, 동도와 서도를 연결해 연도화(連島化)시켜, “퐁당퐁당 돌을 던져 넣은 개수와 그 비율”에 따라 110~175m의 평균 142.5m에 길이 330m를 곱한 면적 14,250평을 “퐁당퐁당 돌을 던져넣은 사람수와 그 비율”에 따라 배분하고 등기하여 관리하는 대안의 개념적 설계를 제공한다.

[keywords: 독도개발, 독도 연도화, 독도의 동서도 연결, 독도민간개발, 터널택지, 크루즈항]

1. 서언
독도와 독도환경은 완전한 보호와 보전만이 능사(能事)는 아니다. 특히 한국과 한국인에게는 독도환경 보전이 능사가 아니라 거대한 패착과 수(惡手)를 두는 일이다. 독도환경의 보전도 한국과 한국인의 논리에 의해 시작된 일이 아니고, 일본과 일본인의 환경보전 논리를 따르는 일이므로, 일본과 일본인의 목적・목표인 ‘국제사법재판소에 의한 해결’과 ‘유엔에 의한 해결’로 종국적으로 진행되게 된다.
국제사법재판소와 유엔은 객관적인 현대사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므로, 한국과 한국인의 과거인 신라시대나 이씨조선 시대의 점유권 주장에 대해서는 일말의 고려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라시대나 이씨조선 시대의 점유권까지 인정하려면, 지구상의 어떤 분쟁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김오식, [독도가 운다! 다께시마가 웃는다!], 과학문화가이던스005, 2014. 10, eISBN
480D141002463, 한중일영한자센터
김오식, [원자력발전소가 운다!], 2012.9, eISBN 480D120901949 한중일영한자센터
김오식, [협동조합 규약집], 과학문화가이던스-003, 2014. 9, eISBN 480D140906540, 한중일영한자센터
오우, [총기소지 자유화], 과학문화가이던스-004, 2014. 9, eISBN 480D140906557, 한중일영한자센터
한중일영 한자 센터: http://www.upaper.net/efictions
환경인권연구회 : http://blog.daum.net/enviromath
한중일영한자 까페: http://cafe.daum.net/hankukh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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