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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료 199 (독도환경 보전논리)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3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언
2. 일본의 해금령
3. 한국은 조선을 계승한 국가가 아니다!
4. 알라스카 매입과 독도 매입
5. 조선해의 원산만 오해
6. 독도와 극동해
7. 독도보전과 한국 논리
8. 결어
9. 참고문헌

본문내용

한국과 한국인이 독도를 억지로 비합법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면서도 어떠한 점유행위도 1948년 이후 60년 이상, 나아가 100년 이상 하지 않았다는 것은 점유(占有)・소유(所有)의 의지(意志)나 의사(意思)가 전연 없었다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해 준다. 한국과 한국인은 일본인 학자들이 앞장서서 독도 환경・죽도 환경・다께시마 환경의 보전을 주장하자, 그 후 3년도 채 지나지 않아, 독도를 자연환경보전지역・문화재보호구역 등으로 한국과 한국인이 법적으로 지정(指定)하고 법정(法定)하여, 독도환경에 대해 일체의 점유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해놓았던 것이다. 한국과 한국인이 독도환경을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하고 보전하여 일본과 일본인에게 넘겨주는 위대(僞大)한 업적이 될 수 있음을 아는 이가 별로 없다. 이러한 법적 조치는 확실히 독도 점유권・소유권 보전에 대한 매우 큼직한 패착을 둔 것이다. 환경보전이라면 무조건 한국과 한국
인에게, 나아가 인류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믿음으로부터의 발상의 전환이 그야말로 필요한때라고 할 수 있다.

[keywords: 독도, 독도보전, 독도대응논리, 해금령, 극동해, 공도정책, 카이츠야-하치에몬]

1. 서언
한국인은 독도문제를 제기할 때에 반드시 예전 역사상 독도가 한국 땅이었음을 주장한다. 그 주장에는 이름도 없던 무명의 독도가 신라땅이었고 조선땅이었음을 강조한다. 이건 죽도(竹島)
가 일본땅이라는 일본의 논리를 이용해 역공하는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신라가 한국이 아니고 조선이 한국이 아니라고 일본이 주장하면 한국 측에서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신라와 조선이 한국과 같은 한민족이라는 사실 외에는 아무런 합리적・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민족(民族)이라는 말은 서양인과 세계인에게는 오히려 저주스런 용어가 되고 있는 탓이다.

2014년 9월에는 서기 1837년 일본의 해금령(海禁令)을 고시하는 일본 지방정부의 예전 ‘나무팻말’을 일본의 공매・경매 시장에서 입수해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증거 자료가 충분히 된다고 주장하는 논리를 펴고 있다.

참고 자료

김오식, [독도가 운다! 다께시마가 웃는다!], 과학문화가이던스-005, 2014. 10, eISBN
480D141002463, 한중일영한자센터
김오식, [환경문화대안론], 과학문화가이던스-001, 2014. 9, eISBN 480D140906533, 한중일영한자센터
김오식, [협동조합 규약집], 과학문화가이던스-003, 2014. 9, eISBN 480D140906540, 한중일영한자센터
한중일영 한자 센터: http://www.upaper.net/efictions
환경인권연구회 : http://blog.daum.net/enviro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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