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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소손정도에 따른 손해율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주요 구조체의 재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2. 주요 구조체는 재사용이 가능하나, 기타 부분의 재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3. 천장, 벽, 바닥 등 내부 마감재 등이 소실이 된 경우
4. 지붕, 외벽 등 외부 마감재 등이 소실이 된 경우
5. 화재로 인한 수손 시 또는 그을음만 입은 경우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주요 구조체의 재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 소손의 정도에 따른 손해율을 정하게 됨에 있어서 건물의 주요 구조체라고 함은 내력벽, 기둥, 보, 주계단을 말을 하며, 주요 구조체의 재사용이 불가능한 경우라 함은 사실상 건물의 전부가 소실이 된 경우이나, 건물의 전부가 소실이 된 경우가 있어서도 기초공사 부분의 경우에는 재활용이 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그 손해율은 90%로 하되, 기초공사 부분의 재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서 10% 정도를 가산을 할 수가 있다.

참고 자료

화재감식실무 완전정복(2014), 아토즈에듀, 저자 : 김하연
화재감식(2011), 두양사, 저자 : JOHN D. DEHAAN
화재감식평가 세트(2013), 동화기술, 저자 : 한국화재감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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