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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프로포절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10.2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사업명 : 꿈을 위한 한 발자국
2. 사업의 필요성
3. 서비스 지역, 서비스 대상 및 실인원수
4. 사업 목적 및 목표
5. 사업내용
6. 예산계획
7. 기대효과
8. 향후운영계획

본문내용

1. 사업명 : 꿈을 위한 한 발자국

2. 사업의 필요성
1) 대상자 욕구 및 문제점
본 프로그램의 참여청소년 대상으로 고등학교 2학년을 선택한 것은 진로결정 수준의 성숙을 이루어야하는 가장 중요한 대상자인 고3의 경우 대학입시 및 학사일정 상 1년 과정의 프로그램 시행이 어렵고 참여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고2학년 대상을 선정하였다.
그럼, 선정된 대상 청소년이 진로결정과 관련한 교육 또는 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프로그램 기획자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다양한 통계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이 살펴보았다.

□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욕구 통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공부(성적, 적성)과 더불어 진로 고민에 대한 고민이다. 2011년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2010년 기준 15세~24세 사이의 청소년 들 중 61.5%가 직업, 적성 및 학업을 꼽았다.
우리나라의 경우, 고등학교 계열의 선택은 향후 진로를 취업이냐 아니면 상위 고등교육으로 진학하느냐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예측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진학하면서 1차적인 진로선택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청소년기 진로성숙과 진로선택에 관한 연구 -고교 계열 선택 및 고졸 이후 진로선택을 중심으로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은 OCED 국가중 대학진학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가 대학교를 선택할 때 대학교의 이름을 첫 번째 잣대로 삼는다. 그러나 명문대학교의 이름보다는 청소년의 적성과 흥미에 맞춘 진로선택이 중요하다.

< 청소년 최대 고민 '학업·진로' >
충남도청소년육성센터 조사, 대인관계 20.2%와 성격 13.3% 순
충남지역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학업 및 진로 문제가 23%로 가장 높았고 대인관계 20.2%와 성격 13.3% 순으로 나타났다.
(재)충남도청소년육성센터(이사장 이인화 행정부지사)가 올 들어 4월말까지 충남도내 16개 시·군 청소년지원센터의 상담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참고 자료

2010/05/14 박선미 기자 <천안투데이뉴스>
청소년기 진로성숙과 진로선택에 관한 연구 -고교 계열 선택 및 고졸 이후 진로선택을 중심으로(청소년학연구 제 16권 제10호,2009)
한국청소년상담원 통계자료
천안시 인구통계자료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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