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북리뷰/독후감] 철학적 시읽기의 즐거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10.23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책을 이미 1학년 때 한번 읽어본 적이 있다..12학번부터 새로 생긴 필수교양 과목인‘인문학적 사고와 표현’이라는 과목의 부교재로 이 책을 썼었기 때문이다.그 때는 이 책으로 8개 정도로 조를 짜서 하나씩 교수님께서 정해주시는 파트를 읽고,정리해서 발표하는 과제를 했었다.나는 수업을 들을 당시 제일 끝 조였는데,‘무한으로서의 타자’라는 키워드로 진행되는 파트를 맡아서 발표했었다.무한으로서의 타자가 나오는 파트에는 시인 원재훈과 철학자 레비나스가 함께 소개되었다.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께서 우리의 발표를 듣고 피드백해주시는 형식이었을뿐더러 아무것도 몰랐던 1학년 1학기때였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일명‘맨땅에 헤딩’을 해야했어서 많이 어려운 과제였다.이 책을 다시 보니 조별과제를 하며 웃고 떠들었던 시간도 생각나고,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이 부분을 설명할지 난감해했던 기억도 떠오른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