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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학 기말 21세기 아동목회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4.10.2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서론

II. 본론
1. 기본적인 마인드를 바꾸라!
2. 그들을 제한하지 마라!
3. 그들의 눈을 맞추라! - “맞춤목회”
4. 교사들을 훈련하라!
5. 닮고 싶은 모델이 되라!

III.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대표되는 21세기는, 절대적 진리와 권위를 거부, 무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시대로, 이러한 특징은 결과적으로 이전의 시대보다 아동의 위상을 높아지게 했다. 나이가 어리다는 것만으로 무시되지 않으며, 어린이도 각각의 감정과 사고, 개성을 가지고 있는 한 인격체로서 존중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속주의의 팽배로 인해 영적으로 타락해 가는 시대 속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신앙을 기대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다. 교회에 모이는 아동의 수가 계속 감소추세에 있고, 많은 교회들의 교회학교가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들을 우리는 바라보게 된다.

<중 략>

모든 것이 바쁘게 진행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예배의 시간 또한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예배들이 늘어가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주일 하루에 배치된 많은 예배들 속에서 어린이예배의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물론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관이 마련되어 있는 경우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예배와 후속활동의 시간을 포함해서 두 시간을 넘기는 교회는 많지 않을 것이다.
아동목회는 주일에 한 번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을 키워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그들을 ‘썬데이 크리스찬’으로 만드는 것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도록 인도해야 한다.

<중 략>

예배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주일을 지켜 예배를 드리는 삶은 그것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삶의 선택에 있어서도 “하나님 최우선순위의 삶”과 직결된다. 따라서 교역자는 아이들 앞에선 “예배 인도자”일 뿐 아니라 “예배자”로 바로 서 있어야 한다.
자신이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앞에서 인도하는 사람의 모습을 모방하게 된다. 한 예로 예배 시작 전에 교역자와 교사가 함께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매우 커다란 교육적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교역자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면, 어린이들도 기도하는 사람이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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