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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 정서적 공감과 얼굴표정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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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굴표현은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이며 강력한 사회적 자극이다(Ekman, 1993). 사람들은 타인의 얼굴표정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유사한 얼굴표정을 짓는 경향이 있는데(Dimberg, 1982), 안면피드백가설(Facial Feedback Hypothesis)이란 얼굴표정이 정서경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로서, 타인의 얼굴표정 모방은 상대방과 유사한 정서경험을 유발시킨다고 하였다(Dimberg, 1982). 타인과 유사한 정서를 경험하고 반응하는 것을 정서적 공감이라고 하는데, 정서적 공감이 높은 사람들은 낮은 사람들에 비해 타인의 얼굴표정에 대해 더 많이 모방하고 더욱 명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으며(Sonny-Borgstom, 2002), 정서적 공감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해 얼굴표정과 일치하는 정서경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ndresson & Dimberg, 2008).

참고 자료

Andresson, P., & Dimberg, U. (2008). Emotional empathy and facial feedback. Journal of Nonverbal Behavior, 32, 215-224.
Dimberg, U. (1982). Facial reactions to facial expressions. Psychophysiology, 19, 643-647.
Ekman, P. (1993). Facial expression and emotion. American Psychologist, 48, 384-392.
Ekman, P., & Friesen, W. V. (1975). Unmasking the face: A guide to recognizing emotions from facial clues. Englewood Cliffs, NJ: Prentice-Hall.
Levenson, R. W., Ekman, P., & Friesen, W. V. (1990). Voluntary facial action generates emotion- specific automatic nervous system activity. Psychophysiology, 27(4), 364-384.
Mehrabien, A., & Epstein, N. (1972). A measure of emotional empathy. Journal of Personality, 40, 525- 543.
Sonny-Borgstom, M. (2002). Automatic mimicry reactions as related to differences in emotional empathy. Scandinavian Journal of Psychology, 43, 433-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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