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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 분석을 이용한 명상가들의 주관성 연구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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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심리적 안녕감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함께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음챙김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다. 마음챙김은 지금 이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Germer, 2005)으로, 몸과 마음이 경험에 자동적이고 습관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이다. 그것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리고 중립적이든 모든 경험에 관계하는 방식이며, 전반적인 괴로움의 수준을 낮추고 안녕감을 높여준다. 마음챙김은 특히 심리학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명상법중의 하나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다양하게 변화하는 의식의 활동에 주의를 모아 알아차리는 수행법이다. 이러한 수행은 개인이 경험하는 문제와 현실이 자신만의 경험이나 기억을 통해 허구적으로 구성된 개념 즉 공상임을 깨닫게 해준다(김은경, 윤호균, 2005).

참고 자료

김은경, 윤호균 (2005). 공상의 자각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17(4), 929-945.
Germer, K. C. (2006). Mindfulness: What is it? What does it matter? Mundfulness and psychotherapy, Edited by Christopher K. Germer, Ronald D. Siegal, & Paul, R. Fulton. Gilford Publications.
Hayes, S. C., & Willson, K. G. (2003). Mindfulness: method and process. Clinical Psychology: Science and Practice, 10, 16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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