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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증시전망 및 유망주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주식투자자에게 활용될 목적으로 작성된 자료임.

목차

1. 2014년까지의 경제문제
1-1 부의 구조에 대한 이해 문제.
1-2. 증시부양이 아닌 부동산 부양의 문제

2. 2015년 경제전망

3. 2015년 관심주 유형.
(1) 정유 관련주 주목 ( GS, S-OIL 등)
(2) 오프라인 활성화 관련주 (TJ미디어, 국순당 등 )
(3) 목제 => 철강 대체화 (포스코, 문배철강, 심팩메탈로이 등 )
(4) 교육주 (YBM)
(5) 차세대 TV 전환 (한국컴퓨터, 탑엔지니어링, LG전자, LG디스플레이 )
(6) 보조밧데리 시대 (삼아알미늄, LG화학, 유니온, OCI 등)
(7) 전세대출 시대 ( 하나금융을 포함한 은행, 증권주,보험 등)
(8) 내나이가 어때서. (의류 및 주거 관련 업종)
(9) 관광인프라 확대
(10) 조선업의 북해운항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11) 자원화 투자 (포스코, 대우인터내셔널, LG상사, GS,한국가스공사 등 )
(12) 5만원권 지하경제 문제 (ATM기 관련주, 무림그룹주)
(13) 3D프린터 (대진디엠피 : 현재 삼성전자 프린터 부품업체로 삼성전자와 프로젝트 참여여부 검토해야 함)
(14) 지역난방 (한국지역난방공사 )

본문내용

1. 2014년까지의 경제문제
현재시각 증시 분위기는 1900포인트를 하회하는 움직임이다.
유일하게 한국증시만 하락하는 구조여서 그 이유가 국내에 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7월경 한국증시는 4년래 고점인 2090포인트를 갱신할 무렵 정부의 부양책이 발표되었다.
발표이후 잠깐 반짝이기는 했으나 증시는 오히려 1900포인트까지 하락하면서 정부정책이 외면당하는 모습이었다.
정책이 효과가 있을지라도 발표시점에서 기대심리에 의한 반등정도는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락하는 것은 시장에서 정부정책을 신뢰하지 않겠다는 의미일수도 있다는 점이다.
시장에서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고려되고 있다.

<중 략>

지난 2009년경 환율 폭등과 원자재 가격폭등으로 인해 한국은 심각한 인플레이션 후유증이 있었다.
이 때문에 한국은 자원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졌고 정부를 중심으로 자원화 투자가 유행을 가졌던 시기이다.
이속에서 횡령배임과 먹튀의 불미스러운 일이 유행처럼 벌어졌고 이로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는 일들이 벌어졌다.
이 때문에 자원개발에 참여한 기업들에 대해 불신이 생겼고 이로인해 주가가 폭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런 가운데 수년이 흘렇고 이중 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에서 본격적인 수익을 가져왔고 한국가스공사에서 투자한 이라크 유전 등에서 본격적인 생산가동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자원개발에 참여한 기업들의 투자에 대한 신뢰성이 회복될 것인가하는 상황에 있다.
2015년 수익으로 돌아오는 자원개발처들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만약 전방위적으로 투자회수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이들 기업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12) 5만원권 지하경제 문제 (ATM기 관련주, 무림그룹주)
뉴스에서 보듯이 5만원권이 발행되는 족족 숨어 버려 회수율이 10%수준이라고 한다. 이는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뜻한다.
이 때문에 2만원권 발행가능성이 논해지고 있고 계속해서 5만원권을 밑빠진 독에 물붙기 식으로 발행해야 할 경우 관련주들의 수혜가 있을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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