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갱년기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30%↓) 1,000원

목차

1. 정의

2. 갱년기의 호르몬 변화
(1) 에스트로겐
(2) 프로게스테론
(3) 안드로겐

3. 증상
(1) 급성 갱년기 장애
(2) 아급성 갱년기 장애
(3) 만성 갱년기 장애

4. 갱년기의 정신질환
(1) 갱년기 우울증
(2) 갱년기 망상상태

5. 진단

6. 치료

본문내용

1. 정의
갱년기(Climacteric)란 여성의 일생에서 생식능력이 끝나는 시기라는 생물학적 개념과 함께 사회‧문화적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폐경전과 폐경기 동안 그리고 폐경기 이후의 일정기간을 포함하는 폐경전후기를 의미한다. 폐경기 전의 호르몬 변화와 뚜렷한 증상을 나타내는 시점은 일률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대개 40대 중반 또는 후반에 점차적으로 또는 갑자기 시작된다.

2. 갱년기의 호르몬 변화
갱년기에 이르면 호르몬 생산과 대사에 있어서 서서히 변화가 발생한다. 폐경으로 이행되는 과정에서 성호르몬의 감소는 신체적 및 정신적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폐경기 동안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및 안드로겐이다.

(1) 에스트로겐
폐경 시 난소의 에스트로겐 분비는 무시할 정도로 매우 적다. 폐경 시에 난소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은 의미가 없을 정도로 미미하지만, 대부분의 폐경 부인에서 혈중 에스트로겐 수준은 의미 있게 측정될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 이것은 말초조직에서 부신 및 난소 안드로겐이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폐경 전 estradiol의 혈중 농도는 40~300pg/mL이며, 폐경 후에는 estradiol과 estrone을 합쳐 약 100pg/mL이다. 폐경 후 대부분의 에스트로겐은 부신피질과 난소에서 유래된 androstenedione이 말초조직 특히 근육과 지방조직에서 전환된 것이다. 따라서 특히 비만한 여성에서는 혈중 에스트로겐이 높으며, 에스트로겐의 계속된 자극에 의해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그에 비해 마른 여성에서는 혈중 에스트로겐이 낮으며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다.

(2) 프로게스테론
폐경 후에는 프로게스테론의 생산이 중단된다. 프로게스테론의 생산중단으로 월경전증후군이 소실된다. 가임기 동안 프로게스테론은 에스트로겐의 과도한 자궁내막증식을 억제하지만 폐경 후에는 에스트로겐에 의한 일방적이고 계속된 자궁내막자극으로,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의 위험률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겨진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