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감상문A+) 성웅 이순신장군 '명량'을 보고 - 리더십, 두려운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순신장군의 리더십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1 | 최종수정일 2017.05.2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영화 ‘명량’ 속으로
1) 이순신 장군과 명량대첩
2) 이순신 장군에 대한 연구보고서 내용

3. 나오며

본문내용

영화 ‘명량’은 ‘최종병기 활’ 이란 영화로 알려진 김한민 감독의 작품이다. ‘명량’은 조선 선조 30년 임진왜란 때 1597년 정유재란 초기에 있었던 명량해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명량’을 포함한 23전 23승 이것은 결코 신화가 아니다. 기록이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하늘의 도움도 있었을 것이다. 5천년 역사 가운데 최고의 위인은 이순신이라고 본다. 당시 조선의 선조는 짚신을 태우고 중국으로 도망가려고 하는 무능한 왕이었다. 또한 조정 대신들도 부패했다.
능력과 인품, 그 중 하나도 갖추지 못한 겉만 번지르르한 자들이 과거나 고시 같은 틀에 얽매인 시험이라는 수단을 통해 인재(지혜롭지 못하고 수양이 부족한 나약한 인재)라는 검증을 받고 높은 관직에 올라 세상을 다스리고 있으니 죽어나는 것은 불쌍한 민초들뿐이었다.
너무나 뛰어난 이순신이 혹여 역심(逆心)을 품을까 두려워해 그를 내치려고 그토록 모진 굴욕과 고문을 가했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는 끝까지 나라와 백성을 지켜냈다. 세계사를 훑어보아도 이순신만한 인물을 찾기 힘들다. 영화 ‘명량’은 이러한 이순신의 마음을 간파한다. 이 영화는 사람들의 두려운 마음을 사기(morale; fighting[martial] spirit)와 용기의 힘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자가 진정한 리더의 역할과 태도임을 강조한다. 영화의 구체적인 내용과 소감을 살펴보기로 한다.

2. 영화 ‘명량’ 속으로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對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