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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 청소년의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와 객체화 신체의식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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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청소년의 고민 1위는 공부(62.3%), 2위는 외모(12.2%), 3위는 직업(6.7%) 순이라는 결과(통계청, 2008)에서 알 수 있듯이, 청소년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다. 외모에 대한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며 개인의 외모에 압력을 행사하는 요인 중의 하나로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지적되어 왔다. 즉, 매스미디어를 통해 촉진되는 이상적인 신체모습과 매력성에 대한 메시지가 개인의 외모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에 영향을 미친다. Heinberg와 Thompson(1995)는 사회에서 제공하는 이상적 외모(ideal beauty)를 내면화하여 자신의 신체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는 현상을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라고 제안하였다.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는 외모에 대한 중요성 인식(1 요인)과 미기준의 내면화(2요인)의 2 요인으로 구성된 개념이다. 그런데,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를 개인이 내면화하여 자신의 신체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는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자신의 외모에 대해 형성하는 태도나 외모를 가꾸는 행동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참고 자료

박은아 (2003). 신체존중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여향에 관한 비교문화 연구: 한국과 미국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22(2), 35-56.
Mckinley, N. M. & Hyde, J. S. (1996). The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scale. Psychology of Women Quarterly, 20, 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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