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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대상자의 외과적 중재 및 간호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외과적 중재
1.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s
2. 관상동맥의 외과적 혈관 재형성

Ⅱ. 대상자 간호
1. 수술 전 간호
2. 수술 중 간호
3. 수술 후 간호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외과적 중재
1.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s
: 심근경색(MI)이 확진된 환자에게 첫 번째 치료로 PCI 시술을 고려한다. 목표는 응급실 도착 90분 이내에 손상된 동맥을 개방시키는 것이다.
(1) 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 PTCA, 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PTCA의 목적은 죽종을 압박해 터지게 함으로써 관상동맥 내 혈액순환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는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의 폐색된 관상동맥을 확장하여 혈류를 증가시키거나 관상동맥이 혈전용해제의 약물에 반응하지 못하여 재관류를 시키지 못할 때 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이 시도되는데 PTCA는 입원기간이 2~3일 정도로 짧고 우회술보다 합병증이 적어 시술이 시도 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다. 끝에 풍선이 달린 도관을 혈관에 삽입하여 풍선이 달린 부위가 죽상 경화성 죽종 부위에 도달하면 풍선을 부풀려 죽종을 압박함으로써 혈관구경을 넓혀주어 국소빈혈이 있는 심근으로 혈류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방법 : 형광투시(fluoroscopy)를 이용하여 심도자실에서 시행하며, 도관은 대퇴동맥이나 상완동맥을 통해 삽입한다. 먼저 유도도관(guide catheter)을 삽입하여 카테터가 대퇴동맥이나 상완동맥을 통해 이어져 통과한 후 관상동맥에 도달하게 되면, 유도도관을 따라 끝에 풍선이 달린 풍선도관을 밀어 넣어 협착된 부위에 놓이게 하고 의사는 카테터의 위치를 볼 수 있도록 풍선의 마커를 투시진단법으로 검사한다. 혈관촬영(angiography)으로 협착의 정도를 확인한 다음, 식염수나 조영제를 이용하여 풍선을 팽창시켜 30~60초 동안 죽종을 누르게 한다. 동맥 내 구경을 20% 이상 증가시키기 위해 압박을 몇 번 반복한다. 풍선이 확장되는 동안 관상동맥의 혈액공급이 감소하기 때문에 환자는 흉통을 호소할 수 있으며 심전도에서 ST분절의 변화가 생긴다. 또한 혈관구경이 열린 상태인지 관찰하기 위하여 관상동맥 혈관촬영을 반복하고, 시술하는 동안 관상동맥압과 동맥압을 지속적으로 측정한다.

참고 자료

전시자 외, 『성인간호학 상』, 현문사, 1996
고금자 외, 『성인간호학 호흡기‧순환계‧혈액계』, 정담미디어, 1999
Suzanne 외, 『성인간호학 volume 1』, 군자출판사,
신경림 외, 『성인간호학 상』, 현문사, 2012
유해영, 『최신 임상간호 매뉴얼』, 현문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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