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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 얼굴 신뢰도와 유능성 정보가 사회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연구방법
2. 실험결과

본문내용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서로간의 신뢰가 필요하다. 때문에 우리의 상대에 대한 신뢰평가는 매우 효율적이고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신뢰의 중요성과 평가방식의 효율성과는 달리, 그 개념적 정의를 내리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지금까지 신뢰는 철학, 사회학, 경제학, 심리학과 같은 다양한 학문분야에서 다루어져왔는데, 이는 신뢰의 개념이 그만큼 추상적이고, 단일차원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연구를 바탕으로 신뢰의 차원을 구분해보자면, 무엇을 바탕으로 신뢰가 형성되느냐에 따라 크게 두 차원 -‘의도에 따른 신뢰’와 ‘유능함에 따른 신뢰’- 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山岸俊男, 2001). 이 두 차원은 서로 독립적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상관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기존 연구에서는 요인들이 같은 정서가(valence)를 가진 경우만을 가정해왔었다.

참고 자료

山岸俊男 (2001). 신뢰의 구조 -동서양의 비교-. 교육과학사.
M. van't Wout, A. G. Sanfey. (2008). Friendoffoe: The effect of Implicittrust worthiness judgments in socialdecision-making. Cognition.
Willis, J. and Todorov, A, (2006). First impression: making up your mind after 100-ms exposure to a face. Psychol.Sci.
Wojciszke. (1994). Multiple Meanings of Behavior: Construing Actions in Terms of Competence or Morality.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Wojciszke, B.et al. (1998). Moral competence-related traits: how do they differ? Pol. Psychol. 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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