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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아기성장 보고서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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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기에 대해서 그저 ‘귀엽다’라는 생각과 아동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정도가 전부 였다. 그렇지만 EBS의 아기 성장 보고서 다큐를 보면서 신생아들이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한 신비롭고 지극히 인간적인 능력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었다.
첫 부분에서 소개되어지는 내용에 의하면 오랜 세월동안 신생아는 반응하는 능력, 감각지각능력이 거의 미미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게 아니라 아기들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반응하는 능력을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감각들은 성인 못지않다고 한다. 특히 태아의 청각에 대한 실험으로 태어 난지 이틀째 되는 아이에게 딸랑이를 흔들어 주었을 때 주변에서 나는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린다. 이것은 신생아의 청각이 잘 발달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시각이 온전하지 못할 때 청각은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인식하는 창고가 된다. 그렇기에 청각 능력, 즉 소리를 감지하는 능력은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꾸준히 발달한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예전에 TV를 통하여 태아에게 클래식과 같은 음악이 태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몇몇 음악들, 베토벤 교향곡과 같은 음악들이 태아에게 미치는 효과에 대해 본 적이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해선 더욱 동감하며 볼 수 있었다. 특히나 태아의 청각에 관한 내용 중 너무도 와닿았던 내용은 아기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리는 높은 여자의 목소리, 즉 어머니의 목소리라는 부분인데, 아이가 어머니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자신이 아프거나 배고플 때, 불안할 때 자신을 달래주는 목소리에 귀기우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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