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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마태복음 19장 13-15절] 어린아이들을 중히 여기시며 영접하시는 예수님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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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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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린아이들을 중히 여기시며 영접하시는 예수님을 보게 된다. 본문에 보면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려왔다(13절). 아이들은 아직 안겨다니는 영아들이었다. 그들에게 손을 얹으시고 기도해주기를 원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것을 꾸짖었다. 하실일이 많고 많은 일로 피곤하신 예수님께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것은 어머니들의 분별없는 행위로 제자들은 생각을 하고 예수님께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이다. 가치없는 일에 수고하지 않으시도록 하신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은 아이들에게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를 깨닫지 못했다. 즉시 예수님이 개입하셨다.
14절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가로막지 마라. 하늘나라는 이런 자들의 것이다. 예수님은 아무리 피곤하고 바빠도 아이들을 영접하고 안수하여 축복하셨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과 어린아이들과 같은 사람들을 좋아하신다. 하나님에 대한 무조건적 신뢰, 약속에 대한 믿음,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과 순수함을 가진 사람들을 예수님은 좋아하신다.
예수님은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을 어린아이처럼 신뢰하고 믿는 사람들이 천국백성들이다.
천국백성의 특징은 어린아이들이 가진 부모에 대한 신뢰, 이처럼 하나님에 대한 전적 신뢰를 가진 사람이 천국 백성이다. 예수님께 데려온 어린아이들은 영아들이었기 때문에 교훈은 들을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가르칠수는 있지만 귀로 듣고 이해할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전혀 가르치시는 일을 하시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기도만 기록되어 있지만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가르치시고 위해서 기도하셨을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의 영혼도 어른들의 영혼 못지 않게 중요시 하셨고, 귀히 여기시며 돌보신다.
어른들은 어린아이들을 교회안에서 종종 관심 밖으로 밀어내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린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오고 그들에게 성경말씀을 가르치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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