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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 사회지향성과 자율지향성에 따른 대인관계 및 성취사건 관련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이론적 배경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논의

본문내용

이론적 배경: 우울증 발생에 관련된 위험요인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뤄져왔는데, 최근에 성격 취약성 요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Beck(1987)은 성격-일치성 가설을 제안하면서, 부정적인 생활사건이 개인의 성격과 일치할 때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이로 인해 우울증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 가설은 부정적인 생활스트레스 자체보다는 스트레스에 대한 개인의 지각이나 평가가 우울증 발생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사회지향성이 높은 개인은 부정적인 대인관계 사건에서(관계종결, 거부), 자율지향성이 높은 개인은 부정적인 성취관련 사건에서(실패, 목표좌절) 우울증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연구방법: 전남대학교 학부생 420명을 대상으로 성격유형척도(PSI-Ⅱ)를 실시하였고, PSI-Ⅱ 점수에 따라 사회지향성, 자율지향성 집단을 구분하였다.

참고 자료

Dozois, D. J. A., & Backs-Dermott, B. J. (2000). Sociotropic Personality and Information Processing Following Imaginal Priming. Canadian Journal of Behavior Science, 32, 11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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