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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누가복음 7장 36-50절] 본받아야 할 신앙의 모습 (새벽예배)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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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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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바리새인 가운데 예수님을 식사초대한 자가 있었다. 그 집에 가셔서 식사자리에 앉으셨는데 죄인인 여자가 와서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고 자신의 머리로 닦고 입맞추며 향유를 부어드렸다.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선지자라면 이 여인이 어떤 자라는 것을 아시고 배척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것을 보면 바리새인의 시각과 예수님의 시각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있다. 바리새인은 여인의 행동에 대해서 어떤 느끼는 것도 없이 이 여인은 죄인이고 자신은 의인이라는 생각만 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의 행동을 통해 본받아야할 신앙의 모습을 드러내주셨다.
41절 한 사람은 오백데나리온 빚졌고, 다른 한사람은 오십데나리온 빚졌는데 채권자가 이들의 빚을 탕감해줬다. 누가 더 채권자에게 감사하겠나? 많이 탕감받은 자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빚진 것이 얼마인가? 일만달란트..6조에 해당하는 돈이다. 이것보다 더 큰 죄의 빚을 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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