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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데살로니가후서 1장 1-10절] 점점 자라나는 신앙생활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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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믿음이 자라났다.
2. 서로에게 베푸는 사랑이 풍성했다.
3. 모든 박해와 환난 가운데서 인내가 자라났다.

본문내용

믿음이 자나라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해서 함께 은혜받읍시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이 자라났다.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생각할때 마다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 왜? 믿음이 자라났기 때문이다. 신앙이 자라나지 않으면 소용없다. 자라나지 않으면 병든 것이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이 자라났기 때문에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었고, 마게도니아에서 아가야까지 여러곳으로 데살로니가 교회의 소문이 퍼졌다. 이 교인들의 신앙은 우상 가운데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면서 환난 가운데서 신앙을 지켰다.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였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교회였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면서 신앙이 점점 자라나야 한다.
고전 3장 10-11절 복음의 터를 닦았다. 십자가와 부활이 믿어진 사람은 기초를 닦은 것이다. 그 위에 신앙이 자라나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훈련을 받는데, 공부해서 이것이 지식적인 것만 되면 안된다. 그것 가지고 생명을 살릴수 없다. 자라나야 한다. 지식만 있는 것은 생명을 살릴수 없다. 신앙이 자라나야 능력이 생겨서 다른 사람을 살릴수 있는 것이다. 엡 4장 15절 그분에게까지 자라나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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