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학개론] - 도박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인터넷 도박 이용자들은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연구방법
2. 결과 및 논의

본문내용

도를 넘는 수준으로 인터넷 도박을 하게 되면, 그 당시에 어떤 행동 증상이 나타날까? 도박이 더 이상 놀이의 대상이 아닌 스트레스원이 될 때, 몸과 마음은 어떤 신호를 보낼까? 본 연구에서는 인터넷을 매개로 과도한 도박을 할 때 관찰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탐색해 보았다.
심리사회적 부적응 상태를 만들어 보겠다고 작심하며 도박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은, 의식적이든 그렇지 않든, 호기심이나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혹은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기 위해 특정 횟수나 금액, 시간 등을 계획하고 도박을 시작한다. 그렇기에 일정 횟수나 시간을 넘기면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경고 신호를 보낸다. 그 신호를 민감하게 자각하고, 도박 행동을 멈추게 되면 건전한 여가로서 도박을 즐기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지만, 그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무시할 경우 ‘병적 도박자’로 발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Grant, J. E., & Kim, S. W. (2001). Demographic and clinical features of 131 adult pathological gamblers. Journal of Clinical Psychiatry, 62, 957-96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