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문학개론] - 일본에서의 한국어교육과 언어문화, 이문화 이해교육, 이질성과 동질성의 문화, 한국어와 일본어의 발음상 문제점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믿고 받아 가셔도 되는 자료입니다. 레포트 쓰시는 데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이문화(異文化) 이해 교육
가) 자기민족중심주의를 없애는 교육
나) 복은 안으로, 귀신은 밖으로 (福は内、鬼は外 in group, out group)
다) 이문화 이해 교육의 기본 방침
라) 일본에 있어서 한국어 교육의 개선해야 할 사항

2. 이질성과 동질성의 문화
가) 오신코(お新香)와 침채(沈菜)
나) 낫토(納豆)와 청국장(清麹醤)
다) 오조니(お雑煮)와 떡국

3. 한국어와 일본어의 발음상 문제점

4. 일본인이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점

5. Life stage의 문화

참고 문헌

본문내용

이 세상 어느 문화나 민족, 국가도 자기네들이 세계에서 제일이고 최고라고 믿으며 자랑하는 감정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것에는 국가주의, 자기민족우월주의, 자기문화중심주의가 있다. 특히 일본은 무엇이든지 「日本一」(닛뽕이찌), 「日本晴」(닛뽕바레)라는 말을 잘 쓴다. 무엇이든지 일본이 최고라는 뜻이다. 이렇게 자기민족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자기민족중심주의(ethnocentrism)가 많다. 자기의 문화는 절대로 좋다고 보는 경향에서 자기와 다른 문화는 좋지 않고 뒤떨어졌다고 보는 극단의 편견을 가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점에서 이문화 이해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어학교육에서 이런 점을 먼저 주지시키면서 교육하여야 한다.
동물의 개체나 집단은 타개체 또는 타집단이 침입할 때에 자기 점유 지역을 지키려는 경우가 있다.

<중 략>

일본은 우리들이 먹는 김치 대신 「오신코」라는 것을 상용 음식으로 먹는다. 그 「오신코」는 배추나 무를 소금으로 절여서 간이 배인 후 씻어서 먹는다. 우리 「김치」와 다를 바는 없다. 우리 「김치」는 그 과정으로부터 양념(薬念=調味料)을 넣어서 발효(醗酵)시켜서 먹는 음식이다. 기나긴 겨울을 발효된 김치로 반찬하여 식생활을 한다.
이와 같이 원료는 같으나 만들어 먹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일본은 야쿠미(薬味)라고 하고 우리는 양념(薬念)이라고 하는 조미료가 되는 글씨도 비슷하다. 우리는 「양념」을 많이 넣어서 발효시켜 먹고 일본은 「야쿠미」를 넣지 않고 사라다 야채처럼 먹는 것이 「침채」와 「오신코」가 다르다.
우리 한국인의 음식에 「청국장」이라는 음식이 있다. 콩을 발효시켜 여러 가지를 넣어서 끓여 먹는다. 일본의 「낫토」는 우리 한국인들이 끓여 먹기 전의 상태로 콩을 발효시킨 것을 간장을 쳐서 따뜻한 밥에 얹어 먹는다. 이와 같이 콩을 발효시켜 먹는 것하고, 그 발효한 것을 끓여 먹는 것하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참고 자료

千田 稔․金子祐之 共編著 飛鳥․藤原京の謎を掘る 文英堂
鄭 大聲  食文化の中の日本と朝鮮 講談社現代新書
金 思燁  古代朝鮮語と日本語 明石書店
坂本太郎 外 日本古典文学大系 日本書紀 岩波書店
高柿之助 外 日本古典文学大系 万葉集 岩波書店
石井 敏 外 異文化コミュニケーション 有斐閣
池田理知子 外 多文化社会と異文化コミュニケーション 三修社
柳 尚熙․呉 英元 共著 韓国語会話  成美堂出版
柳 尚熙․呉 英元 共著 やさしいコリア語入門 評論社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