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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엌의 시대별 특징과 변천, 불편한 요소와 개선점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0.20 | 최종수정일 2016.11.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keyword

2. 시대별 부엌의 변천
1) 전통부엌 → 1930년대
2) 1950년대 → 1960년대
3) 최조의 아파트 ; 종암
4) 입식의 시대 ; 마포
5) 1970년대 → 1980년대

3. 현대부엌
1) 특징
2) 부엌의 동선

4. 미래의 부엌

5. result

본문내용

@KEY WORD
- 물리구조적 접근 ; 효율성
ex) 쓸모없는 공간, 동선
- 사회문화적 접근 ; 가족 구성원의 변화
ex) 가구와 가족구조의 간소화

우선 키워드는 첫 번째로 물리구조적으로 접근하여 ‘효율성’을 잡았다. 우리가 사는 집을 살펴보면 쓸모없는 공간(데드스페이스)나 동선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게 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주거공간을 보다 편하게 하려면 효율성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가족 구성원의 변화로 잡았는데, 과거에는 대가족 중심의 사회였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점점 가족 구성원이 줄어들고, 싱글족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주거공간에 일어나는 그 변화에 주목했다.

그래서 우리는 부엌에 초점을 맞춰 불편한 요소들과 그것들이 어떻게 해결되어 현재의 부엌까지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부엌을 통해 알아보는 주거공간의 불편한 요소와 해결방법‘
@ 부엌의 변천
-시대적배경
-사회 문화적 배경
부엌이 시대적 배경과, 사회 문화적 배경에 근거하여 무엇이 불편했고, 그 다음 시대에 어떻게 보완되어 변화했는지 시대별로 알아보았다.

@ 전통부엌▶1930
-부엌변화의 계기
우리의 전통부엌은 장작불을 지펴 가마솥에 밥을 짓는 그런 이미지로 대변되었는데, 이러한 전통부엌이 변화를 맞이하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신여성이 등장하면서부터 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식 주택이 건축되면서 우리의 부엌과 서양과 일본의 문화양식을 비교하며 한국 부엌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고, 신여성들은 여자들의 주된 공간인 부엌의 질적 향상이 있어야 여자들이 노동에서 벗어나 공부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부엌의 환경은 의식뿐만 아니라 기술과 생활수준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변화하지 못했고,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변화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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