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요세푸스에 나타난 노아연구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총신대학교 박형대교수의 신약서론 수업 레포트입니다.

A+를 받은 과제입니다. 조별과제였으나 작성자는 저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요세푸스에 대해서
2. 『유대고대사』 제 3장에서의 노아에 대한 언급과 지적
가. 『유대고대사』 제 3장 1.
나. 『유대고대사』 제 3장 2.
다. 『유대고대사』 제 3장 3-4.
라. 『유대고대사』 제 3장 5.
마. 『유대고대사』 제 3장 7.
바. 『유대고대사』 제 3장 8.
사. 『유대고대사』 제 3장 9.

Ⅲ. 결론

본문내용

최근에 영화 ‘노아’가 개봉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 내용이 성경과 다른 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 중 일부는, 성경을 바꾸었다는 것 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그저 재미있는 판타지로서 감상하면 되지 않느냐는 입장이라 논란이 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영화 ‘노아’가 외경들을 많이 참고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에녹서’의 내용들이 많이 참고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 사람 ‘노아’는 신구약 모두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인물인데, 이런 점에서 ‘노아’라는 인물에 대해서 다양한 해석과 입장들이 있어왔다는 것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

<중 략>

이 챕터에는 노아가 하나님께 심판하지 말아달라고 간청했다고 하는 내용이 등장한다. 노아가 하나님께 간청한 동기는 매년 지구를 홍수로 멸할까 두려웠다는 것이다. 노아의 간청사항이 등장하는데 첫째, 다시는 모든 생물을 파멸시키는 심판이 없었으면 좋겠다, 둘째, 남겨두신 자들에게는 은혜를 베풀어 달라, 셋째,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말아주실 것과 인간이 도시를 건설하고 행복하게 살 것을 허락해 줄 것, 넷째, 홍수 전에 누리던 좋은 것들을 빼앗아 가지 마실 것, 다섯째, 홍수 전의 선조들처럼 오래 장수하게 해 주실 것 등이 등장한다.

<중 략>

요세푸스는 유대 사학자였기 때문에 오늘날의 신학적 이해를 가지고 『유대고대사』를 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당시 시대 상황 속에서 그가 여러 사료들을 참고하여 책을 썼다면, 이는 그 당시 시대가 노아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노아에 대한 언급과, 요세푸스가 언급하는 노아 사이에는 아무래도 거리감이 있어 보인다. 그 이유는, 오늘날의 신학과 유대교의 신학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참고 자료

스티븐 메이슨, 『요세푸스와 신약성서』, 유태엽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2
요세푸스, 『유대고대사』, 김지찬역, 생명의말씀사, 200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