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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사도행전 1장 6-11절]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사는 성도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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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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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사는 성도
사도행전 1장 6-11절
예수님께서 승천하실즈음에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이 바로 지금 이뤄지겠습니까? 물었다. 주님께서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바가 아니고, 너희들이 알아야하고, 힘써야하고, 걱정하고, 노력해야할 일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내 증인이 되리라!
이스라엘의 회복이 어느때 어느시에 이뤄질지 그런 걱정이나, 거기에 대해서 염려하는 것이나 애쓰는 것은 다 제쳐두고 급한 일은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온 세상에 나가서 내 증인이 되어라!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일이 급한 일이라 말씀하셨다.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성경전체를 통해서,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함께 읽으며 문맥을 살피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심판하셔서, 주후 70년에 망하게 하시려고 하신다. 완전히 이스라엘백성들을 온 지면에 흩고 남아있는 자들은 멸망시키고 또 예루살렘 성전을 훼파되도록 하고..하나님의 진노와 하시는 일은 조금도 생각하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고, 앞으로 남은 일은 메시야 왕국을 세우는 일이 아닌가 기대하고, 제자뿐 아니라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예언하신 다윗의 왕국이 이뤄질것으로 기대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는 예루살렘이 망할 것과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이 임할것을 누누히 말씀하셨지만 기억하지 못하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자기들과 함께 하시니 약속한 나라가 이뤄지지 않겠나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예수님이 자세히 말씀하시지 않았지만 그 마음속에 한탄하는 마음이 드셨을것 같다. 하나님은 완전 박살내려고 하시는데 엉뚱하게 이스라엘을 회복하여 로마로부터 자유하고 다윗의 왕국이 세워질줄 알았다니..하나님의 마음과 사람의 뜻이 완전히 달랐다.
우리도 이렇게 잘못생각할때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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