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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사도행전 13장 1-3절] 안디옥 교회의 사명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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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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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안디옥은 예루살렘 북방의 이방의 도시이다. 비시디아 안디옥과 구별되는 수리아 안디옥이다. 11장에는 스데반 집사가 순교 한 후에 흩어진 자들이 안디옥에서 복음을 전함으로 많은 이방인들이 믿어 안디옥 교회가 설립되게 되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는 바나바를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로 파송하였고, 성경을 가르치던 중에 일군이 부족하여 다소로 가서 사울을 청하여 안디옥 교회에서 함께 성경을 가르쳤다. 그리고 안디옥 교회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안디옥 교회는 성경을 잘 가르치고 배운 교회였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의 소유이다, 그리스도를 닮은 자, 예수 전문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날 성도들을 크리스챤이라고 부르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1절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다. 다섯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다. 이들이 선지자요 교사요 교역자요 지도자들이었다. 이들은 성경의 전문가였고 잘 가르쳤다. 성경을 잘 가르치고 잘 배워야 한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유대인들은 입 떨어질때부터 성경을 가르치고, 암송하게 한다. 오늘날 목사들이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 성경을 가르치도록 신학교에서 배워야 한다. 배울때 부터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가 되야 한다. 잘못된 신학교에서 잘못 배워서는 성경 가르치는 것을 배우지 못한다. 설교를 들어보면 성경을 가르치지 않고 이 말했다가 저 말했다가 서울 갔다가 부산 갔다가 결국 끝난다. 교인들이 연설을 들으러 왔는지, 성경 배우러 왔는지, 예배 드리러 왔는지 그것도 모른다. 신학교에서 성경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배우지 못햇 가르치지 않고 못 가르친다. 안디옥 교회는 성경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회이다. 1년 동안 부지런히 배움으로 교회가 든든하게 서나갈수 있었다.
그리고 안디옥교회는 협동을 잘하는 교회였다.
바나바는 예루살렘에서 파송되었고, 니게르 시므온은 흑인이다, 구레네 사람 루기오는 북부 아프리카 사람이다. 분봉왕 헤롯과 함께 양육되었던 마나엔이라고 한 것은 왕족, 귀족이라는 의미이다. 사울은 교회를 핍박하던 자였다. 율법의 교사요 유대주의자였던 자가 회개하고 교사가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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