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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열왕기상 19장 15-18절] 엘리야에게 주신 사명 (새벽예배)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2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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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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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세가지 사명을 내려주셨다.
엘리야에게 주신 사명.

엘리야는 위대한 종이다. 구약의 대표라 할만하다.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이 대화하셨다. 구약의 선지자라고 하면 엘리야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3년 6개월동안 비가 오지 않을때 회개하고 기도하니 비가왔다. 비가 내려오기 전에 거짓선지자 850명과 갈멜산에서 단독으로 싸워 하나님을 의지하여 이기게 되었다.

19장 전반부에는 이세벨이 화가나서 엘리야를 죽이려고 했다. 엘리야는 도망하게 되었다. 로뎀나무에 쓰러졌다가 하나님께서 떡과 물을 공급함으로 힘을 얻어 40일간 걸어가 호렙에서 기도하게 되었다.

<중 략>

아람나라의 왕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왕이 되게 하라고 하셨다.
이것은 세상, 이방 국가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가지라는 것이다. 국가관. 우리는 대한민국 안에서 산다. 지구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다. 바른 국가관을 가져야 한다. 국가에 대한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 예수님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롬 13장 1절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벧전 2장 세상의 모든 제도를 순종하라.. 국방, 납세, 근로의 의무..진리에 어긋나지 않는한 힘들어도 군대 가고, 세금 내야 한다. 이와 같이 국가적인 의무를 지켜야 한다.

<중 략>

참 교회와 참 선지자를 세우라는 것이다. 바른 정통 진리를 계승해야 한다. 지도자 한 사람이 중요하다. 19절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겉옷을 던지자 즉시 따라나섰다. 마치 제자들이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선 것처럼.. 어떻게 먹고 사나? 걱정했어도 죽지 않고 다 살아서 하나님이 다 공부시켜주신다..믿사오니 하고 즉시로 따라가야 한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주님께 합당하지 않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바울이 만명 성도보다 낫다. 바울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나.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아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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