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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문학 DICOM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4.10.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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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디지털 슬라이드가 엄청나게 많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면서, 이러한 크고 2차원적인 이미지를 저장하고 얻는 방법의 부재는 이러한 기술의 광범위한 적용의 아주 커다란 걸림돌이 되었다. DICOM 표준화 위원회의 실무단은 저장 방법을 표준화 하는데 큰 노력을 하였고 따라서 그들은 방사선 이미지의 저장을 위해서 요즘 대부분의 병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PACS에 더욱 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가장 최근에 제시된 표준(Supplement 145)이 병원에서 많은 추가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디지털 병리소견과 이미 확립된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을 매우 쉽게 해줌에 따라, 이 방법은 디지털 병리소견의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다른 시스템을 가진 기계들끼리도 모두 같은 시스템을 통해서 이미지를 읽고 저장하도록 해 주었다. 이제 이 표준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최근에 디지털 이미지의 저장과 검색에 새로운 표준이 확립되었다. 이 새로운 표준은 디지털 병리소견 시스템과 도구 그리고 방사선에 쓰이는 다른 PACS와 같은 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상 의학 소견 간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주었다. DICOM(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과 동의어인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표준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국제표준으로서 환자의 기록의 일부인 영상 의학소견과 모든 전자 의학 기록 시스템에 사용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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