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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히브리서 11장 20-22절] 믿음의 조상들의 믿음 (새벽예배)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가격은 자료의 질에 비해 저렴하게 결정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삭은 믿음으로 두 아들을 축복했다.
에서가 받아야 할 축복을 야곱이 받았다. 야곱은 아버지를 속여서 형의 축복권을 받았다. 형인것처럼 위장하고, 이삭의 눈이 어두울때 축복권을 약탈했다. 그러나 예언적으로 태어날때부터 큰자가 작은자를 섬기실것이라고 약속했다. 인본주의 쓰지 않아도 하나님이 예정한 복을 야곱이 받을수 있었는데 야곱이 잘못한 것은 인간적인 방법을 써서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자신은 죄를 범했다. 하나님의 축복은 예정되로 된다. 복받을 사람은 복받고 복받지 못할 사람은 못받는다. 믿음으로 참고 기다리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야곱에서 주시는 축복을 주신다. 방법이 잘못됐다. 방법과 과정과 결과까지 하나님 앞에 합당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과정이 중요하고 목적이 중요하고 방법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야곱이 잘못한 것을 삼촌에게 속게 함으로 갚아주셨다. 양심쓰지 않고 거짓말 하고 형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죄값을 톡톡히 받게 해서 허송생활하는 결과를 낫게 됐다.

에서는 신령한 것을 경히 여겼다.
팥죽 한그릇. 육신의 사소한 것으로 장자권을 팔고 눈물을 흘리고 후회했지만 소용없었다. 오늘날도 야곱과 에서와 같은 자들이 있다. 에서는 불신자라고도 볼수 있지만 신자가운데도 물질때문에 신령한 것을 버리는 자들이 있다. 믿음안에서 돈벌어야 한다. 믿음안에서 직장생활 사업 가정생활해야 한다. 돈때문에 신령한 것을 버리는 자는 안타까운 자들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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