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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설교말씀본문-누가복음 17장 11-19절] 나병 환자 사마리아인의 믿음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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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을 준비하시거나 성경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대원(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한(교수 및 목사님) 말씀이므로 믿고 받아가셔서,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불쌍히 여김을 구한 믿음이다.
2. 말씀을 순종하는 믿음이다.
3. 하나님의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는 신앙이다.
4. 영적 구원에 까지 참여한 신앙이다.

본문내용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중에 나병 환자들 10명을 만나셨다.
문둥병 환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순종하다가 문둥병이 다 나았다. 그런데 아홉명은 기쁘고 즐거운 나머지 예수님께 감사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집으로 다 돌아갔다. 그 중에 사마리아인 한 사람만 예수님이 자기의 병을 고쳐주신 것이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서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예수님 앞에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5절).

16절 예수님의 발 앞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감사드렸다.
그는 사마리라인이었다. 이방사람이다. 개역에는 사례했다고 했다. 예수님앞에 예물을 바쳐드리면서 감사한 것이다.

17절 열명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명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께 영광을 도릴러 되돌아온 자가 이 이방인 외에는 아무도 없느냐? 일어나서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아홉사람은 유대인이었다. 한사람만 사마리아인이었는데 그만 감사했다.

나병 환자 사마리아 인의 믿음을 생각해보자.
이 믿음이 어떤 믿음인가? 이 믿음을 우리가 소유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감사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우리는 훈련받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복음을 위해 나설 사람인데 이 믿음을 소유해야 한다.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불쌍히 여김을 구한 믿음이다.

불쌍히 여겨달라고 소리높여 말했다. 개역에는 긍휼히 여겨달라고 했다.
11절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되었다. 이 길은 지름길이고 빠른 길이다. 종종 이 길로 다니셨다. 요 4장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전도하실때도 이 길로 가시다가 전도하신 것이다.

12절 한 촌에 들어갔는데 문둥병자 10명이 나와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부르짖었다. 그런데 12절에 그들이 멀찍이 섰다고 했다. 예수님 앞에 가까이 나가서 바짝 따라가서 예수님 앞에서 부르짖었으면 좋겠는데 멀찌감치 섰다. 왜 멀치감치 섰나? 문둥병 환자는 부정한 자로 취급받았기때문에 가까이 갈수 없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지 못하고 한적한 곳에, 마을을 떠나서 문둥병자 몇사람씩 모여서 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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